반갑습니다. 제노입니다.
저는 14년 차 온라인 셀러이자, 전 세계를 오피스로 삼아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입니다.
처음부터 화려했던 것은 아닙니다. 2011년, 반지하 방에서 3천만 원의 빚을 안고 첫 쇼핑몰을 시작했을 때, 제 하루는 '모니터 감옥' 그 자체였습니다. 잠자는 시간만 빼고 일했지만, 통장 잔고는 늘 제자리였습니다.
"열심히 하는데 왜 안 될까?"
수없는 실패 끝에 깨달았습니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노동'이 아니라, 팔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드는 '기획'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2014년, 해외 구매대행을 시작하며 저는 '수동의 미학'을 발견했습니다.
남들이 대량 등록 프로그램으로 쓰레기 같은 상품을 1만 개씩 쏟아낼 때, 저는 '팔릴 상품' 1개를 제대로 기획해서 올리는 방식을 고수했습니다.
결과는 명확했습니다.
연매출 100억 원 달성.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의 자유'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치앙마이의 카페에서, 다낭의 리조트에서, 뉴욕의 공원에서 노트북 하나로 일합니다. 매출을 위해 삶을 갈아 넣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지키기 위해 비즈니스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대표님처럼 살 수 있나요?"
정답은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것]에 있습니다.
셀러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인 '소싱'.
그 막막한 시간을 없애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쓰려고 개발했고, 제 노하우를 그대로 알고리즘에 담았습니다.
아이템모아는 단순한 툴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저와 같은 '자유로운 CEO'가 되기 위한 첫 번째 티켓입니다.